데이빗 베컴 사칭 사기꾼이 수배돼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이 데이빗 베컴 사칭 사기꾼을 수배했다고 2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문제의 사기꾼은 아동 복지 단체에 전화를 걸어 자신이 데이빗 베컴이라며 불우한 아동들을 LA 갤럭시 게임에 초대할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5~6차례 전화를 받은 후 시 당국과 경찰은 직접 베컴 대리인에게 연락해보고 사실이 아닌 것을 확인했는데 사기꾼은 톰크루즈 이름과 배컴의 검은 벤츠 승용차 등에 관해 말하며 장난을 친 것으로 드러났다. (AP-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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