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를 맞고 산 사람이 또 벼락을 맞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햄린에서 27년 전 차를 타고 가다 번개를 맞아 중상을 입은 뒤 극적으로 살아난 주민 단 프릭(68)이 7월 27일 오후 또 번개를 맞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30일 AP통신이 보도했다.

햄린에서 열린 축제에 참석했다가 비가 내리자 비를 피해 다른 주민 6명과 함께 오두막으로 들어간 단은 땅에 번개가 치며 옷에 불이 붙었으나 다행히 다치지 않았다고 한다. (AP-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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