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시가 외국 동전들을 공매한다


미국 뉴욕 시가 이용자들이 한 해 동안 주차 미터기 동전함에 집어넣은 외국 동전들 500파운드를 공매 처분한다고 30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뉴욕 시 교통부는 주차 미터기에서 연간 9천만 불을 수금하는데 동전 회수 관리자들에 따르면 일부 이용자들이 크기와 무게는 유사하나 값어치가 센트 동전들 보다 싼 외국 동전들을 미터기에 넣고 주차해 이를 모아 파운드 당 2~4불에 처분하고 있다. (AP-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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