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세 할머니가 성공적으로 낙하해


폴란드 올스즈틴에서 84세 할머니가 성공적으로 낙하해 화제가 됐다고 30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며느리와 함께 난생 처음 비행기에서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린 크리스티냐 즈비스진스카 할머니(84)는 다시 낙하할 것이냐는 질문에 100살이 되는 해에 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녀에 따르면 즈비스진스카 할머니는 보통 할머니와 다르다고 하는데 할머니는 손녀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들어와 왜 볼륨을 낮추고 듣냐며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춤을 추신다고 말했다. (로이터-올스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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