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자동차가 시속 240km 주행에 성공해


영국 워윅 대학교 케리 커원 박사의 설계로 연구생 벤 우드(23)가 만든 친환경 경주용 1인승 자동차가 시속 240km로 주행하는데 성공했다고 28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에코 원'이라는 이 자동차는 타이어를 감자로, 브레이크 패드를 캐슈 껍질 가루로, 차체를 대마로, 연료를 사탕무와 밀을 발효시킨 기름으로 사용하는 등 모든 부품을 친환경 식물성 성분으로 만들었다. 이 차는 시속 100km 가속에 불과 4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제작하는데 46,500불이 들었다고 한다. (ABC-워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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