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태나 상공에서 정체불명의 굉음이 들려


월요일 오후 미국 몬태나 주 상공에서 정체불명의 굉음이 들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25일 AP통신이 보도했다.

경찰국에 따르면 월요일 오후 2시 15분경에 도심 상공에서 엄청나게 큰 굉음이 들려 많은 주민들이 신고했다고 발표했는데 항공청 관계자들에 따르면 당시 상공에는 그 같은 소음을 유발할 수 있을만한 항공기가 비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AP-몬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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