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 관리자가 공금을 횡령해 복권을 구입해


중국 허베이 성 한단 시 농업은행 금고 관리 은행원 5명이 거액의 금고 돈을 복권 구입에 날리고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24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범인들은 오랜 기간 동안 금고에서 무려 5,100만 유안(670만 불)의 공금을 도둑질해 이 돈으로 복권을 수백만 장 구입해 날렸다. 처음에 소액을 도둑질한 렌 지아오팽(34)은 범행이 발각되지 않자 동료들과 공모해 거액을 빼돌려 복권을 구입했다가 실패하자 도주했다가 모두 경찰에 체포됐다. (AFP-허베이)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