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칩에서 튀겨진 생쥐가 발견됐다고?


미국 몬태나 주 하브레에 사는 잭 하인스(66)가 프리토레이 감자 칩에서 완벽히 튀겨진 생쥐가 발견됐다고 주장해 회사 측이 전문가를 보내 조사하기 시작했다고 21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잭은 감자 칩을 맛있게 먹다가 털이 느껴지고 이상해 뱉고 보니 기름에 튀겨진 생쥐 인 것을 확인하고 프리토레이 회사에 연락했다고 주장했다. 회사 대변인 제이어드 도허티는 자신의 오랜 경험으로 판단할 때 제조 공정상 이물질이 들어갈 수 없고 만약에 들어있다면 품질 검사 과정에서 가려낸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잭이 쥐를 발견했다는 것이 근거 없는 주장으로 본다며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ABC-하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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