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을 도축해 고기로 판 동물원이 적발돼


독일 동부 지방에 있는 에르푸르트 동물원이 보유한 동물들을 몇 년간 허가 없이 도살해 고기로 팔아온 사실이 드러나 연방검찰국의 수사를 받기 시작했다고 21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당국은 익명의 제보자가 신고해 수사하다 실제로 동물원에 사는 말, 당나귀, 양, 염소 등 동물들의 숫자가 이상하게 줄어든 것을 발견하고 관련자들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로이터-에르푸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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