혓바닥이 자동차 크기로 부푼 고래의 사체가 발견돼


미국 알래스카에서 혓바닥이 자동차 크기로 부푼 고래의 사체가 해변에서 발견돼 학자들이 연구하기 시작했다고 19일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보도했다.

몸길이가 12m인 이 혹등고래는 지난주에 해변에 쓸려왔는데 학자들은 고래가 지나가던 배에 치인 것으로 보고 부검을 통해 사인을 규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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