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에서 희귀 실러캔스가 잡혀


탄자니아 잔지바르에서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희귀한 중생대 물고기 실러캔스가 잡혀 화제가 됐다고 17일 크립토문도가 보도했다.

1938년 남아프리카 연안에서 잡히기 전까지 화석에 의해 8천만 년 전에 지구에서 멸종한 것으로 알았던 실러캔스는 현재까지 인도네시아와 코모로, 케냐, 마다가스카르, 그리고 모잠비크에서 잡혔다.

59.5파운드 무게에 4.4피트 길이의 이 물고기는 현재 탄자니아의 다르 에스 살람 대학교 해양 과학 연구소가 보존하며 연구하고 있다. (크립토문도-잔지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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