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가 버림받은 흑표범을 돌봐줘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동물원에서 태어난지 15일된 아기 흑표범 밀리카가 어미에게 버림받아 로디지안 리지백種 멍멍이가 대신 돌봐주고 있다고 16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베오그라드 동물원에서는 1999년 이래로 태어난 아기 흑표범들이 모두 어미에게 죽었는데 동물원측은 어미 흑표범이 전쟁 당시 폭격 소음 충격 때문에 발생한 트라우마로 그같은 행동을 하는 것으로 보고있다. (AP-베오그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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