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에 하트 문양을 가진 멍멍이가 태어나


일본에서 털에 하트 문양의 점을 가진 멍멍이가 태어나 화제가 됐다고 1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오다테에서 5월 18일에 태어난 '하트-쿤'이라는 멍멍이에 대해 애완동물 가게 주인 에미코 사쿠라다는 현재까지 1,000마리의 개를 번식시켰지만 이런 개는 처음이라며 팔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AP-오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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