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은행이 3억불을 도난당해


이라크 바그다드 카라다 지구에 있는 다르 에스 살람 은행이 수요일 아침 금고에서 미화 3억불을 도난당했다고 12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경찰과 은행 측 발표에 따르면 이른 아침에 출근해보니 은행 금고가 열려있고 금고에 보관된 미화 3억불과 이라크 화폐 2.2억 디나르를 털린 것을 발견했는데 경찰은 전날 은행을 경비하다 돈과 함께 증발한 경비원 3명의 범행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로이터-바그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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