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호 참사때 사망한 우주비행사가 환생해


인도 우타르 프라데쉬에 2003년에 사망한 미 항공우주국의 인도계 우주비행사 칼파나 촐라의 환생체가 발견돼 화제가 됐다고 9일 시피 뉴스가 보도했다.

2003년 나르 모하마드푸르 마을에서 태어난 4살난 소녀 우파사나는 우주왕복선 콜롬비아호 폭발 참사 2달 뒤 태어났다. 우파사나는 자기 이름이 칼파나 촐라 라고 말하며 우주왕복선이 큰 얼음과 충돌하는 바람에 폭발해 죽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이는 자기 아버지 이름이 바나르시 다스 촐라 라고 정확히 말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녀가 사고로 사망한 우주비행사 칼파나 촐라의 환생체가 맞는 것 같다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시피 뉴스-우타르 프라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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