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메고 달리기 대회에서 에스토니아가 또 우승해


핀란드 손카자르비에서 열린 부인 둘러메고 장애물 달리기 국제 대회에서 에스토니아가 또다시 우승했다고 8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12개국에서 44쌍의 커플이 참가한 250m 달리기 경기에서는 에스토니아의 마디스 우우소르그가 파트너 잉가 클라우손을 메고 61.7초 만에 주파해 우승했다. 현재 대회 신기록은 작년도 우승자인 마디스의 형 마르고 우우소르그가 세운 56.9초이다. (로이터-손카자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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