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꼬마가 과속 음주운전하다 사고 내


미국 앨라배마 주 오렌지 비치에서 11살 꼬마 소녀가 술에 만취돼 시속 160km가 넘는 과속으로 달려 순찰차에 추격을 받다 전복 사고를 내고 잡혔다고 6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소녀는 친척 소유의 시보레 몬테카를로를 과속으로 몰다 옆 차를 들이받으며 뒤집어져 병원에 가서 치료받았는데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아이가 술을 어디서 구해 마셨고 어떻게 운전을 할 수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 (ABC-오렌지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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