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들도 음악 감상을 즐긴다?


루마니아 브라일라 카운티 람니셀루 마을 소떼가 무더위를 음악 감상으로 극복하고 있다고 5일 아나노바 뉴스가 보도했다.

주민들에 따르면 소들은 어떠한 음악이라도 틀어만 주면 기뻐하고 편안해 한다는데 루시안 치루 시장은 음악을 듣는 소들이 전례 없는 혹서를 잘 견딜 뿐만 아니라 우유를 더 많이 생산하고 똘똘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나노바-람니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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