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된 아이가 광견병 걸린 여우를 잡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킹스타운에서 5살 된 아이가 광견병 걸린 여우를 맨 손으로 잡아 화제가 됐다고 5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션 맥도웰(5)은 여우가 나타나자 다리를 물리면서도 동생을 보호하기 위해 여우의 목덜미를 잡아 땅에 1분 이상 누르며 부모가 나올 때 까지 잡고 있었다. 문제의 여우는 광견병에 걸려있었던 것으로 확인됐고 레이션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P-킹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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