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아기 고릴라가 병원 응급실에 입원해


독일 뮌스터 동물원의 아기 고릴라 매리 즈워가 탈수증과 저체온 증세를 보여 생명이 위독한 사람들이 치료받는 병원 응급실에 입원시켰다고 3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태어난지 6주된 매리는 토요일 입원해 긴급 처치를 받고 일요일에 퇴원했는데 앞으로 슈투트가르트 시 남부에 있는 동물원에서 다른 아기 고릴라들과 함께 살 것이라고 한다. (AFP-뮌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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