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첩을 가진 공무원들을 소탕하기 시작해


중국 정부가 부인 이외에 다른 여성을 첩으로 둔 공무원들을 소탕하기 시작했다고 30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중국에서는 정부 관리들이나 기업가들 사이에 둘째 부인이나 첩을 갖는 것이 성행하고 있었으나 이중 살림에 드는 돈을 충당하려고 뇌물과 직권 남용 등 부정부패 행위가 발생해 정부는 첩을 가진 것이 확인되는 공무원들은 바로 해임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과거에는 문제가 심각할 때만 공무원을 처벌했으나 이제는 부정부패 소탕을 목표로 대책을 강화해 만약 첩이 있는 것이 발견되면 즉각 해고시킬 것이라고 한다. (ABC-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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