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고양이가 10만년 전부터 사람들과 살기 시작해


DNA 분석 연구를 통해 집 고양이가 10만년 전부터 사람들과 함께 살기 시작한 것이 규명됐다고 29일 BBC뉴스가 보도했다.

그동안 학자들은 키프로스의 유적지에서 발굴된 유적을 통해 고양이가 9,500년 전 부터 인간과 함께 살아온 것으로 현재까지 추정해왔다. 하지만 최근 중동지역에서 미국과 영국 등 유럽 학자들이 DNA 분석을 통해 집 고양이가 적어도 10만년 전 부터 야생을 떠나 인간들과 살아왔음을 밝혀냈다. (BBC-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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