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말과 섞인 흰말이 큰 인기를 끌어


독일 쉴로스 홀테 스투켄브로크 사파리 공원에 사는 얼룩말과 섞인 말이 세계인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28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이클리스 라고 불리는 이 말은 어미 에클립스가 하루 동안 이태리에 있는 농장에 놀러갔다가 그곳에 사는 얼룩말 울리시스 만나 태어났는데 이클리스는 백말과 얼룩말 살갗이 섞인 모습을 하고 있다. (데일리메일-쉴로스 홀테 스투켄브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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