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악어가 공 줍는 골퍼를 잡아먹으려고 해


미국 플로리다 주 베니스에 있는 레이크 베니스 골프 클럽 6번 홀에서는 인근 연못에 빠진 공을 주우려던 골퍼가 성난 악어에게 잡혀 먹힐 뻔 했다고 27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월요일 몸길이가 10피트가 넘는 초대형 외눈 악어에게 오른쪽 팔뚝을 물린 골퍼 브루스 버거(50)는 악어를 왼팔로 계속 때려 겨우 빠져나온 후 병원으로 후송됐는데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았다고 한다. (AP-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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