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에서 기니피그 대회가 열려


페루 추린에서 기니피그 대회가 열려 화제가 됐다고 26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올해로 두 번째인 기니피그 대회에서는 3개 부문에서 으뜸 기니피그들을 선발했는데 누가 가장 무거운가, 누가 옷을 가장 잘 입었나, 그리고 누가 가장 맛있나 겨뤘다.

참가팀들은 현장에서 7불씩 받고 기니피그들을 튀기고, 굽고, 오븐에 요리해 주민들에게 제공하며 축제를 즐겼다. (AP-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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