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가 급사한 고속도로 주행 택시가 극적으로 멈춰


독일 루벡 근처 고속도로를 달리다 기사가 급사한 택시가 극적으로 멈춰 화제가 됐다고 26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월요일에 조수석에 앉아 택시를 타고 가던 78세 할머니는 택시기사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급사하자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재빨리 자동차의 기어를 조작하고 핸드브레이크를 사용해 300야드 정도 천천히 이동하다가 멈추게 해 사고를 모면했다. (AP-루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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