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식한 뱀이 인공호흡을 받고 되살아나


영국 웨스트 미드랜즈 팁톤에서 집에 불이나 질식해 죽은 뱀이 소방관들의 인공호흡 장치로 산소를 공급받아 되살아났다고 25일 데일리미러가 보도했다.

불난 집에서 이구아나와 땅 거북이, 앵무새 등 함께 살아온 다른 동물들은 안전하게 대피해 동물보호소의 검진을 받고 있으며 애완동물 주인 역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데일리 미러-팁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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