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인이 날아온 소화전을 맞고 즉사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에서 부인과 함께 길을 걷던 행인이 차가 충돌하며 날아온 소화전을 맞고 즉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5일 AP통신이 보도했다.

험베르토 허난데즈(24)로 확인된 그는 2007년 포드 SUV 타이어가 터지며 보도블록으로 올라와 충돌해 날아간 소화전을 뒷머리에 맞고 숨졌다. 험베르토를 죽게 한 소화전은 그를 치고 벽에 튕긴 뒤 20피트가 넘게 떨어진 지점에 떨어졌다. (AP-오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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