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멍멍이 엘우드


미국 캘리포니아 주 소노마 카운티에서 열린 마린-소노마 카운티 페어의 가장 못생긴 멍멍이 선발대회에서 뉴저지 주 스웰에 사는 멍멍이 엘우드(2)가 가장 못생긴 멍멍이로 선발됐다고 2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주인 케런 퀴글리에 따르면 차이니즈 크레스티드와 치와와의 잡종인 엘우드는 사람들이 가끔 '요다' 나 'ET' 라고 부르는데 엘우드는 2년 전 사육사가 너무 못생겨 팔 수 없어 안락사 시키려는 것을 케런이 구입했다고 한다. (AP-소노마 카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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