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포이 배우 조상이 마녀 재판을 받았다?


해리포터 영화에서 악역 드레이코 말포이로 출연한 배우 톰 펠튼의 조상이 마녀 재판을 받고 처형당한 것이 확인됐다고 22일 썬지가 보도했다.

전문 연구가 데이빗 넬슨에 따르면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해리포터의 교활한 급우로 열연한 톰은 1692년 8월 19일 미국 세일럼에서 발생한 악명 높은 마녀 재판에서 누명을 쓰고 교수형 당한 존 프록터의 자손이다. 그리고 그의 다른 먼 친적 조상들도 여러 명 마녀 재판에 연류됐음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썬-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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