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두개인 뱀이 8년을 살다 죽어


미국 세인트루이스 월드 아쿠아리움에 살던 머리가 두개인 유명한 뱀 '위'가 8년을 살고 죽었다고 21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수족관 관계자들에 따르면 위는 무척 오래 장수한 것이라고 하는데 머리가 2개인 뱀은 대부분 태어나서 1주나 2주 만에 죽는다고 한다. '위'의 관리인은 위가 태어난 지 몇 주 안됐을 때 뱀 사육인에게 15,000불에 구입했으며 위는 특이하게 양성이었다. (AP-세인트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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