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화를 그려 판매하는 멍멍이 화가들


미국 매릴랜드 주 솔즈베리에 있는 '셔 서비스 도그스' 개 훈련소에 추상화를 그리는 개 3마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8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버림받은 개들을 데려다 키우며 기능 훈련을 시켜온 매리 스테들베쳐가 2년 동안 훈련시킨 개 새미, 케인, 메이저 3마리는 입에 붓을 물고 그림을 곧잘 그리는데 이들이 그린 추상화가 최근 한 점에 350불에 팔려 화제가 됐다. 개들의 그림 판 돈은 버려진 개들을 구조하여 쓸모 있게 훈련시키는데 전액 쓰인다고 한다. (AP-솔즈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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