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견이 경찰차 시트를 뜯어먹다 죽어


미국 오리건 주 데슈츠 카운티의 경찰 순찰견 코다가 경찰차에 타 있다가 시트를 먹는 바람에 시트 조각이 목에 끼어 질식사 했다고 15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보안관 사무실 직원들은 2년생 벨지언 말리노이즈 종 코다가 너무 따분해 시트를 뜯어 먹다가 목이 막혀 죽은 것으로 보고 있다. (AP-데슈츠 카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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