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틀에 잡힌 희귀 바닷가재가 행운의 수족관 행~


미국 코네티컷 주 뉴런던에서 지난주 일요일 아침 게 잡이 망에 잡힌 희귀한 파란 바닷가재가 낚시꾼들에 의해 수족관에 기증됐다고 1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1.5 파운드짜리 바닷가재를 템스 강 어귀에서 잡아 기증한 스티브 햇치와 그의 삼촌 로버트 그린은 파란 가재를 난생 처음 봤다고 말했는데 파란 바다가재가 태어날 확률은 300만 불의 1이라고 한다. (AP-뉴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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