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을 차로 세번 친 여인이 또 사슴과 충돌해


미국 미네소타주 브레이너드에서 과거에 자동차로 사슴을 세 차례나 친 핸슨 여인(28)이 10km 마라톤에 참가해 도로를 달리다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사슴에게 받혀 허공에 붕 뜨는 사고를 당했다고 12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문제의 사슴은 여인을 받은 후 바로 숲으로 도망갔고 여인은 들판 잔디밭에 떨어졌다가 계속 달려 31번째로 골인했는데 그녀는 공중에 가장 오래 뜬 선수상을 특별히 받았다. (AP-브레이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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