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가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구조요원이 긴급출동!


영국 오핑튼 설럭가에서 토끼가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구급요원이 긴급 출동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11일 뉴스쇼퍼가 보도했다.

경찰국은 누군가 전화를 걸고 신음과 우는 소리를 내자 재빨리 전화를 건 집으로 출동해 문을 부수고 들어갔는데 집 안에는 네덜란드 긴 귀種 토끼가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울고 있었고 집 주인은 쇼핑가서 집에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뉴스쇼퍼-오핑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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