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할아버지가 2,000마일 자선 여행을 시작해


미국 아리조나주 유마에 사는 빌 앤더슨 할아버지(81)가 2,000마일을 자전거로 달리는 자선 모금 여행을 떠났다고 10일 AP통신이 보도했다.

2004년과 2006년 캐나다에서 멕시코까지 왕복하는 자선 여행에 성공한 앤더슨 할아버지는 집 없는 노숙자들을 위한 거처와 음식, 샤워 시설 등과 옷가지를 마련해 주려고 자선 기금을 모금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P-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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