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 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땅에서 주워


미국 아칸소주의 유명 관광명소인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을 걷던 13세 학생이 2.93 캐럿짜리 천연 다이아몬드를 주워 화제가 됐다고 7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미주리 주 버틀러에서 가족과 여행온 니콜 러터는 땅에 피라미드 같은 돌이 있어서 주웠다가 그것이 다이아몬드 라는 것을 발견했는데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에서는 올해만 방문객들이 332개의 다이아몬드 원석을 주워 화제가 됐다. (AP-머프리스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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