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마리의 쥐들과 함께 살던 할머니가 발견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윌밍턴에서 120마리의 쥐들과 함께 살던 할머니(81)가 쥐들에게 팔을 물려 병원에서 치료받았다고 7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원다 랭스텀 할머니는 쥐 120마리와 토끼 25마리, 개 한마리, 그리고 여러 마리의 새들을 데리고 집에서 살고 있었는데 완다 할머니는 쥐를 한쌍만 키우다 너무 빨리, 그리고 많이 번식해 혼란에 빠졌다고 설명했다. (AP-윌밍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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