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에 100만 파운드짜리 현상금이 걸려


영국의 마권회사 윌리암 힐이 스코틀랜드 네스호의 괴수 네시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사람에게 100만 파운드의 현상금을 준다고 발표했다고 6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그는 6월 9일에서 10일까지 열리는 음악 페스티발 행사장에 50,000개의 즉석 사진기를 배포할 계획인데 윌리암 힐에 따르면 2007년에 네시의 실체가 규명될 확률은 250대 1이라고 한다. (ABC-로크 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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