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엔젤이 고행에 성공해


미국 뉴욕에서 유명 마술사 크리스 엔젤이 시멘트 박스 안에 갇혀있다가 빠져나오는 고행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고 6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목요일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40피트 높이의 호이스트에 매단 시멘트 상자 안에 24시간 동안 갇혀있던 크리스 엔젤은 12m를 추락해 상자가 산산조각 났으나 공간이동을 통해 상자가 바닥에 추락하기 전에 빠져나와 무사했다고 한다. (로이터-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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