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에서 기이한 동물이 생포돼


미국 뉴저지주 필즈보로에서 기이한 동물이 생포돼 화제가 됐다고 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뒷뜰에 침입한 길 잃은 고양이를 잡던 케리 카포니스(66)는 잡고보니 그 동물이 너구리와 여우 중간으로 보이는 기이한 동물인 것을 발견했는데 괴 동물의 발은 멍멍이 발 같았고 개처럼 짖는다고 한다.

이에 대해 야생동물청 관계자들은 문제의 동물이 너구리 라고 말했으나 케리는 너구리가 왜 개처럼 짖느냐며 너구리가 아니라고 말했다. (AP-필즈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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