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들이 보노보 원숭이와 대화하는데 성공해


미국 아이오와주 데스 모인스에 있는 유인원 보호소에 사는 26살된 보노보 원숭이 칸지가 영어를 이해해 화제가 됐다고 2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연구원 빌 필즈에게 수년간 영어 교육을 받아온 칸지는 350개의 그림 문자를 누르며 빌과 대화를 하는데 빌은 칸지가 자기에게 'Thank You' 라는 말을 하려고 노력했다고 주장했다. (AP-데스 모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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