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를 돌아다니던 왕도마뱀이 총을 맞아


미국 플로리다주 캐셀베리에서 애완동물로 길러지다 버림받아 주인을 찾아다닌 것으로 추정된 왕도마뱀(monitor lizard)이 출현한지 몇달만에 경찰이 발사한 총을 맞고 도주했다고 29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문제의 도마뱀은 주민들에게 아무런 해도 입히지 않았지만 주민들이 애완동물들과 아이들에게 위험하다고 신고해 경찰이 총을 발사했는데 도마뱀은 총을 두발이나 맞고도 죽지않고 도망갔다고 한다. (AP-캐셀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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