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극장 직원들이 야간투시경을 사용해


말레이시아 극장 직원들이 관람객들이 비디오카메라나 휴대폰으로 영화를 불법 녹화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군용 야간투시경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27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로 인해 말레이시아에서 2달간 17명이 적발됐는데 말레이시아에서는 최근 탐지견 럭키와 플로가 백만장이 넘는 해적판 불법 복제 DVD들을 적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로이터-콸라룸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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