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정체불명의 에뮤가 나타나


스위스 그렌자크-위흘렌에서 독일 국경을 넘어와 추적되던 정체불명의 에뮤가 사냥꾼에게 사살됐다고 24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해프닝 당시 독일 국경에서 스위스로 넘어와 이리저리 달리며 소동을 부린 에뮤는 끝내 독일 사냥꾼에게 사살됐는데 경찰 대변인은 해프닝이 발생한 장소 주변에 조류 농장이나 동물원이 없어서 에뮤가 어디서 왔는지 미스터리 라고 말했다. (AFP-그렌잨-위흘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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