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면조가 스쿨버스와 충돌해 운전자가 입원해


미국 코네티컷주 이스트 하트포드 84번 고속도로를 달리던 스쿨버스 앞유리에 야생 칠면조가 날아들어와 운전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당시 5학년 학생 36명을 태우고 운전하던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운전자는 갑자기 야생 칠면조가 유리를 부수며 날아들자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는데 칠면조는 사고로 죽었다고 한다. (AP-이스트 하트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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