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발가벗은 관광객이 입건돼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발가벗은채 돌아다니던 미국인 관광객(41)이 경찰에 입건됐다고 22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제지하자 뉘른베르크에서는 나체로 다니는 것이 허용되는 줄 알았다고 말했는데 경찰은 그를 풍기문란 혐의로 입건했다. (로이터-뉘른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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