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실라칸스 물고기가 잡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근해에서 지난 토요일 아침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리우는 중생대 물고기 실라칸스가 잡혀 화제가 됐다고 21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몸길이 4피트에 몸무게가 110파운드인 이 실라칸스는 1938년 아프리카 연안에서 발견되기 전 까지는 6,500백만년전에 멸종한 물고기로 믿었는데 그동안 몇차례 발견되었다. 이번에 잡힌 것은 17시간동안 살아있다 죽었으며 삼 라툴랑기 대학교 연구원들은 사체를 정밀 연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AP-술라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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