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들이 많이 모이는 기록을 세워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한 장소에 임산부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기록을 세워 화제가 됐다고 21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현존하는 기록을 깨기 위해 100명이 모이는 게 필요했는데 1,146명의 임산부가 모여 기네스북 신기록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주최측은 오는 11월에 더반과 케입 타운에서 행사를 다시한번 열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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